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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무웅 칼럼(159)-제4차 산업혁명시대]-AI와 인간이 함께 진화하는 시대

아날로그 시대에서 디지털 시대로 오면서 계산을 쉽게 할 수 있어 세상이 즐거움을 갖고 있었으나 순간 모든 것이 인터넷으로 연결되는 네트워크시대가 되면서 말들이 부글부글 끓었다. 이러다는 비밀이 없다는 둥, 사람이 기계만도 못하다는 둥, 모든 것이 다 공개되어 어떻게 살을 수 있느냐고 걱정을 태산같이 하던 사람들이 시간이 흐르면서 인터넷이 없으면 아무거도 할 수 없는 사람이 되어버렸다. 인터넷이 전 세계가 하나로 연결되고 정보교환이 자유로워지면서 잠시라도 떨어져 있으면 불안 초조하여 다시 모든 것을 핸드폰에 만기는 오늘의 현상이다. 그래서인지 사람들이 조용해 젓 다는 것은 지하철에서의 침묵이 그 증거이다.

 

현재 5G 세상으로 들어오면서 IOT, ICT, AI가 본격적으로 활동하고 확산되면서 너무 급속이 발달되어 하나의 소프트가 제자리를 찾지 못 하는 현상이 일어나면서 AI를 두려워하고 있는 현실 이다. 이런 것은 디지털문화가 발생 할 때와 같은 현상이기도 하다. 아직도 우리는 AI를 두려워하거나 아니 우리가 관리하는 것이니 우리는 AI보다 우월하므로 우리가 조정 한다고 생각하지만 미래는 AI가 우리를 조정하는 것으로 우리는 지원자가 될 수도 있다고 말하고 싶다. 그러므로 AI 가 지능형으로 발전함과 동시에 그것이 인간처럼 스스로 창의하여 움직여 가면 이에 따라 우리도 발전해 가야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AI가 관리하는 인간의 삶이 될 것이며 그에 따라 우리는 AI에 맞추어 우리도 변하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때로는 서비스 자로 때로는 관리자로 그리고 나중에는 AI가 맹렬이활동하는 시대가될 것이다. 그러므로 사람은 AI의 지원자 즉 서비스하는 자가 될 것이기 때문에 AI에 대한 감정이 좋지 안치만 넓은 의미로는 함께 성장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인간과 AI가함께 진화하는 세상이 될 것이다.

이학박사 최무웅. 건국대학교 명예교수. 땅물빛바람연구소대표.(mwchoi@konkuk.ac.kr).

김도환 기자  ent@main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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