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라이프 기획
[최무웅 칼럼(160)-제4차 산업혁명시대]-지구의 먹거리 변화

지구표면의 흙이 만들어지는 기간은 지질시대의 시간으로 보면 아주 긴 기간 동안 풍화를 받아 형성 되였으며 그 형성된 흙을 기름지게 하기 위해 식물과 동물의 사체가 분해되어 더욱 성장 속도와 크기 그리고 다양한 종이 발생하여 그들의 사체가 비옥한 토양을 만들어 왔다. 지구의 역사 46억년 동안의 지층 속에 화석이 그 증거이며 현재도 흙을 만들어가고 있다. 그러므로 흙의 색은 풍화되기 전 모암의 색깔을 유지하기 때문에 다양한 색이 형성되고 있는 적색 토양 회색토양 검은색토양, 백색토양 회색토양 등등 아주 다양한 토양 색을 볼 수 있다. 우리나라에서 볼수 있은 황토색, 석회암 지역에서 볼수 있는 적색흙, 회색토양 등등 지표면을 구성하는 암석의 종류에 의해 흙의 색이 다르다. 이런 흙에 오랜 시간동안 발생 진화해 온 식물과 동물의 사체가 분해되면서 다음 동식물이 성장할 수 있는 먹거리를 만들어주는 신기한 순환을 거쳐 왔다. 현재 지구상에서 제일 큰 동물은 고래일 것이다. 고래를 연구하는 사람들은 수명을 다한 고래가 떠밀려온 것이 부패하여 썩는 악취도물론 대단하지만 현 인간세(人間世)에서 생산한 비닐이 떠 밀려온 거대고래 배에서 비닐 슬리퍼 등등이 사체가 완전히 썩은 곳에 산더미처럼 큰 것을 보고 모들 아연 질색 하였다. 1950년대에서 1960년대에 동해안 포항바다 근처 해변에 정체불명의 거대 뼈들이 즐비하던 시기도 있어 학생들 답사 가서 주어 온 것이 아직도 실험실에 보관 되어있는 것이 그 증거들이다.

바다가 융기한 지형 지질은 다양한 흙색이 있다, 물론 회색이 주이지만 당시의 해조류에 의한 영향으로 융기한 토양의 색이 다양하다. 물론 석탄지역은 흙색이 나는 것은 동해안의 석탄채굴지역이다. 이런 다양한 흙이 존재하는 것은 그 시대의 동식물에 의해 색이 결정된다. 지구표면에서 동식물의 종은 항상 새롭게 탄생하고 멸종하고 다시 새로운 종이 태어나 토양을 비옥하게 만든 흙이 탄생하면 더욱더 동식물들이 성장하게 되는 순환을 수 없이 거듭해 현재까지이룬 것도 우리가 사는 시기는 지구역사에 비하면 셀수도 없는 아주 짧은 기간인데도 수없이 변화 즉 발생 성장 사멸의 순환이 더 비옥한 흙을 만들면 더 이상한 동식물의 종이 발생하는 싸이클은 쉬지않고 거듭되어 왔다. 현재 지구표면의 동식물 100만종이 멸종 위기에 있다는 발표가 그 역사적 증거이며 더 확실한 것은 화석으로 보여주고 있다. 현재 그 화석에서 씨1억3천5백만년전 화석에서 살아있는 생명체가 발견 되였기 때문에 지구의 동식물의 멸종 탄생의 싸이클이 형성된다는 것을 최근에 알아내었다는 것이 그 증거이다.

우리는 육지의 식생 즉 풀을 주 먹거리로 약간 바다에서 생산되는 바다의 풀과 어류 등이 주먹거리 였다. 그러므로 육지 흙에서 생산된 먹거리가 90%이라면 바다에서 생산된 풀은 10%정도이나 육지만큼 바다에도 종류가 같다고 말할 수 있다. 그것은 환경변화가 오래 동안 동 시대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바다 즉 물이 있어 인간이 접근하기 어려운 환경 때문에 아주 적은 바다풀이 존재하는 것 같지만 현실은 육지와 같은 수만은 종이 성장하고 있으며 그것이 육지의 풀보다 바다 풀이 더 미래 인간의 식량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이런 증거는 지층을 뚤어 샘에서 분출되는 물 색깔이 녹색이 나오는 것이 그 증거이다. 현재 10%정도의 바다풀을 인간이 채취하여 먹거리를 만드는 것이므로 수치로 보면 미래 식량의 문제해결에 바다풀이 담당할것이라고 예측된다.

현재 바다에 수맥만종의 동식물이 육지에서 멸망되어 식량생산이 어려운 시대를 위한 바다 풀과 어류를 인간생활에서 제2차적 변화를 거칠 것이다. 현재 몇 가지 바다풀에만 그것도 지구상의 많은 나라 사람들만 관련되어 있는 것은 미래 가치가 크다고 볼 수 있다, 우리를 비롯 몇 나라만 먹은 미역이 사라다로 만들어져 전 세계인이 선호하는 것은 비대한 몸이 다이어트 된다는 것과 현대인이 문제되고 있는 성인병을 방지하는 독특한 성분이 존재한다는 것이 발표된 것과 같이 육지의 풀과 동일한 성분이 존재 한다는 것이다. 예를 들면 바다풀을 우리가 즐겨먹는 미역 김 다시마 한천 등에 지나지 안는 것 이지만 미래는 육지의 풀과 같이 다양한 바다 풀이 미래 우리의 자손들이 즐겨먹은 식자제가 될 것이라는 강한 예측은 빗나가지 안고 확실한 현상이 될 것이다.

학박사 최무웅. 건국대학교 이과대학 명예교수. 땅물빛바람연구소대표 (mwchoi@konkuk.ac.kr)

김도환 기자  ent@mainnews.kr

<저작권자 © 메인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도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