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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무웅 칼럼(163)-제4차 산업혁명시대]-생과 사의 과정

 

생(生 날생) 과 사(死 죽을사)의 과정(過지날과 程단위정)은 지구의 생명체인 동식물 미생물을 비롯하여 눈으로는 보기 힘든 균류들은 태양, 물, 흙에 의존해 생명을 유지하고 성장해가는 생명체들은 태양, 물, 흙의 에너지를 받아 수억 년간 지구에서 탄생과 성장 그리고 죽음 과정을 순환하면서 현재에 이르고 있다. 그러므로 진화는 생명체의 일생을 말하는 것이라고 말할 수 있다. 인류는 경제활동을 하면서 생과 사의 순환과정을 인정하면서 사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다는 것을 알아차리고 있다. 탈무드에 의하면 “인간이 자진 장기는 심장에의 존하고 심장은 지갑에 의존 한다”는 유명한 말이 이시대의 현상을 대표하는 말이 된다고 생각 된다. 그러므로 경제력은 현재인의 생명보다 더 값진 것이라고 말하고 싶다.

인간이 탄생, 성장, 분해의과정은 지구상의 생명체들은 모두 이 과정을 거처가고 있는 순환시스템이기도 하다. 그러므로 생(生)을 연속하기 위해서는 유연하면 살 수 있고 딱딱하면 죽는다를 모른다면 현재의 생활을 할 수 없을 것이다. 그러므로 그러기위해서는 자기 이노베이션이 절실 하며 그렇지 못 하면 다음단계인 사(死)로 가는 것이다. 그것이 무엇이냐 또 어떤 행복 가치를 주는 야는 살아있지 안으며 그 가치를 체감하지 못 하기 때문이다. 인간의장기인 심장을 연속 즉 살아있게 하기 위한 것은 지갑이지만 그 지갑은 경제성 즉 이 시대에 유통되고 있는 경제적 가치는 사람의 심장의 생을 결정하게 된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지갑이 가벼운데 은행을 믿고 지갑을 무겁게 만든다면 순간은 살 수 있지만 중장기는 심장이 살아 있지 안게 되는 것을 경고가 자동센서로 알아야 그가 주어진 운명을 최대한도로 만족 시킬 수 있다고 말하고 싶으며 그 가치는 뭣과도 바꿀 수 없는 것이라고 생각되는 것은 나의 장기와 직접 연결되었기 때문이다.

현재의 인류는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많은 산업혁명을 격어 발전하여 왔지만 이번 제4차 산업혁명은 과거와 100%또는 1,000% 다르다는 것을 인식치 못하면 지갑은 빈털터리가 되는 순간 심장은 더 이상 뛰지 않게 되는 큰 틀로 변하는 죽음을 마지하게 된다. 이런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유연성이 절실하지만 누구나 그리 유연성을 발휘하기 어려운 것은 욕심 욕망이 강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현명한 사람은 본 에게인 할 수 있는 대책의 유연성을 발휘한다면 지갑은 항상 두툼할 것이며 그것은 심장이 계속 같은 속도로 살아 있을 것이다. 깨닫지 못하고 강하게만 하면 외압에 의해 조정당하는 것 즉 자신이 구축한 울타리를 부수는 수난을 당하는 것 즉 더 이상 리더십을 발휘 할 수 없게 된다는 것이다. 그런 경험은 우리는 IMF를 당한 것이 그것이라고 기억한다면 자기 혁신인 이노베이션을 스스로하지 못 하면 더 이상 내 심장은 뚜지 못 하게 된 다는 것이다.

학박사 최무웅. 건국대학교 이과대학 명예교수. 땅물빛바람연구소대표(mwchoi@konkuk.ac.kr)

김도환 기자  ent@main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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