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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무웅 칼럼(169)-제4차 산업혁명시대]-중수소 플라즈마의 미래가치

지구표면의 70%가 물로 돼 있어 물에 대한 중요성은 산업화 이후에 가치가 부여돼왔지만 아직까지도 물은 물, 즉 가치가 없는 것이며 물은 어디나 존재하는 것으로 쓰레기를 버리는 곳 정도로 인식하던 것이 20세기 들어 물의가치는 급상승해 1리터 당 1천 원 또는 그 이상이 되고 있다. 가공되지 않은 물은 자연계에서 어디든 물이 있는 것 같지만 지구표면에서 기후적 조건에 따라 물의 가치는 하늘을 찌르는 가치가 되기도 한다. 지구평균기온이 1℃ 상승은 지역에 따서는 2~4℃가 상승하므로 지구생태환경에 큰 충격을 주고 있다. 우리들이 느끼는 미세먼지 발생은 오랜 지질시대를 통해 이뤄진 중국, 몽고의 사막에서 바람에 실려 오는 현상이 과거보다 더 심각하게 많은 양이 날아온다는 것이 기변화의 결과다. 그렇지만 지역적 특성에 따라 먹는 물 뿐만 아니라 바닷물이 풍부하게 존재하고 있는 것이라서 물의 성분인 O와 H의 분자가 오늘에는 우리가 원하고 바라든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주요한 물질이며, 그것은 물의 가치변화이다.

물을 DC전기로 분해하면 H와 O의 가스가 발생하는 것을 브라운이 개발했기에 브라운가스라고 하는 에너지가 강한 가스가 발생하게 되는 것은 일반적 상식이다. 이렇게 H와 O가 혼합된 가스만으로도 전자온도 6,400만도 이상의 플라즈마 초고온은 새로운 가치를 시사하고 있다. 그러므로 핵융합발전 원료로 바닷물 과 육지의 물로 환경오염 지구온난화에 기어하는 전기에너지생산이 가능해 졌으므로 우리가 찜찜하게 생각하고 불안하게 생각하는 우라늄을 연료로 하는 원자력발전은 수난을 맞고 있는 현실에서 깨끗하고 안심할 수 있으며 어디서나 얻을 수 있는 물(담수와 해수)이 있어 연료 문제는 제로로 거대한 에너지로 변환 가능해졌기에 우리는 미세먼지 발생 과 배출 연기를 100% 저지할 수 있는 제4차 산업혁명사회의 전기 생산 혁명으로 지구인들에게 큰 삶의 행복가치를 부여할 것이라고 예측 된다.

물을 분해해 발생하는 브라운가스를 다시 H와 O의 가스로 분류하면 그 효율은 상상을 초월하므로 지구인이 요구하는 전기에너지를 충분히 인류가 멸종할 때 까지 사용하고도 남는 에너지가 생산가능하기 때문이다. 최근에는 1억 2000만 이온온도 개발이용이 적용 가능한 시대가 도래해왔다. 그러므로 지구인들이 염려하는 것을 완전히 해결 가능한 시대를 맞고 있다고 말하고 싶다. 그러므로 안전 동위원소인 중수소(듀트리움)가 물과 함께 존재하기 때문에 경제적 비용 즉 원가와 구입가가 제로이므로 이것보다 더 좋은 방법은 아마 없을 것이다. 그러므로 물 가스의 능력이 검증 되었으므로 우리가 가장 크게 걱정하고 있는 에너지를 100% 해결하는 시대를 맞고 있다.

이학박사 최무웅. 건국대학교 명예교수. 땅물빛바람연구소 대표. 한국갈등조정학회장(mwchoi@konkuk.ac.kr).

김도환 기자  ent@main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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