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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무웅 칼럼(173)-제4차 산업혁명시대]-대한민국을 해좌사향으로 본 미래가치

북(北)에서 남(南)을 향하는 방향은 수 천연 격동의 역사 속에서도 변함없이 해좌사향(亥坐巳向)과 정동진(正東津) 정서진(正西津)의 십(十)자형으로 영토를 보고 있는 역사적 배경은 신비롭고 미래가지의 발전적 생각의 풍수지정학적(風水地政學的) 표현이라고 평가하고 싶다. 그러나 남좌북향으로 보는 순간 대륙에 붙어 거대한 에너지에 난타당하는 역사가 바로 좌향을 바꿔 생각했기 때문에 항상 힘을 못 쓰고 강자에 흔들려 왔다는 것은 현재도 그런 사고를 가진 사람들이 있어 잠실에 있는 삼존도 비를 기억해야하는 데도 아직도 역사 가치에 기대는 것은 과거를 되풀이 할지도 모르는 것이다. 이런 것을 탈피하기 위해서는 풍수지리역학적 요인을 3면이 바다로, 즉 3면이 풍부한 물자원자원이 한없이 펼쳐져 있는 것을 활용하면 할수록 강자존(强者存)으로 현재는 G20에 끼어있으나 북좌남향으로 보는 즉시 G3국가 속에 들어 갈 것이라고 강하게 예측 한다. 

보통 생각하기를 대한민국이 자원이 없는 나라라서 해양으로 나가 수출로 경제를 살려야한다는 말도 부정하지는 않지만, 그보다 더 보물인 3면의 바다 물에 용해된 수만은 원소(元素)를 무가치로 봐 왔다는 것이 문제다. 미래는 디지털의 새로운 원소로 에너지를 얻는 방법은 바닷물 속에서 생산하는 원소가 직간접적으로 연료전지의 핵심원료인 것도 모두가 잘 알고 있다. 뿐만 아니라 동물의 배설물 오줌, 주스 2방울로도 2시간 LED등을 킬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된 마당에 바닷물이 수출하는 배를 띄우는 역할보다 더 가치 있는 것은 62개 원소(H,Be,N.Ne, Al, S, K,Ti, Fe, Cu, Ge, Br, Sr, Nh, Ru, Ag, Mn, I, Ba, Pr, Eu,Dy, Tm,Hf, W, Ir, Hg, Bi, Rn,Ae, U, He, B, O, Na,Si, Cl,Ca, Ve 등)가 용해돼 있다는 것이다. 바닷물이 리튬 2차전지의 핵심이 되고 있으며 미래는 이 보다 더 강한 원소들이 무궁무진한 자원국가라는 자부심을 가져야 한다. 그러므로 3면의 자원을 개발해 이용할 때 G3국가가 될 것 이라고 강하게 예측한다. 우리가 전기 에너지가 부족해 연료가 석탄보다 더 효율이 좋고 환경에도 피해가 없는 캐나다 원자력기술을 도입은 안정동위원소인 물에서 농축한 Tritium 발전이 우리에게 큰 힘이 됐으며, 안정동위원소라서 다소 발전량은 적지만 안정성이 담보되는 것이므로 바닷물에서 얻을 수 있는 연료이므로 아주 좋았던 기억이 있다. 필자는 캐나다 위니펙주 캐나다원자력발전연구소를 방문했던 기억이 어렴풋이 생각난다.

바닷물에 용해된 광물이 지금까지는 별 힘을 받지 못 했으나 인간의 오줌 한 방울로 LED등을 켤 수 있는 기술개발로 물속의 용해돼있는 성분을 100% 활용하는 시대로 급변하고 있다. 이제 우리는 우리의 영토를 보는 방향을 북쪽에서 앉자 남쪽을 바라다보는 해좌사향으로 모두가 생각하고 이미지화할 때 대한민국은 조선 500년보다 더 오랜 역사와 전동국가가 될 것이라고 예측한다.

이학박사 최무웅. 건국대학교 명예교수. 땅물빛바람연구소 대표. kcas.online(mwchoi@konkuk.ac.kr).

김도환 기자  ent@main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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