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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무웅 칼럼(185)-제4차 산업혁명시대]-건강 장수를 위한 스마트 도시농업

현재 9988를 희망차게 바라보고 있는 대한민국의 창업자들은 “백수하세요”라고 인사하면 이사람 무슨 소리야 그보다 더 오래 살아야지, 이 좋은 세상 멋지게 행복하게 살아보지 못 한다고 그럼 안 되지이...이러하게 말하는 40년, 50년생들의 강한 바람이다.

왜냐하면 서울 종로3가에서 동대문까지 건강한 역군들이 무엇이 바쁜지 분주하게 움직이는 현상은 무엇을 의미 할 가 생각지 않을 수 없다. 누구든 그 거리를 지나면서 아마 그런 느낌이 들것 입니다. 나도 저 분들의 나이가 되면 여기서 옛 친구를 혹시 만 날가 하는 기대가 마음속을 크게 차지하고 있는 쓸쓸한 맘 일지도 모른다. 어재든 건강한 모습으로 경험을 살려 무엇인가 해보려는 맘으로 분주하겠죠, 아니면 점심 한 끼 때우려고 여기저기 기웃 거리는 것인지도 몰라도 항상 인산인해를 이루는 거리의 독특한 공기는 유전일가 옛날도 그러했고 지금도 그러하니 아마 종삼 eDNA가 이어오는 것이 아인가 맘속으로 생각 면서 지나 간다.

70세가 되면 갑작스럽게 신체가 급격히 쇠약하지는 길로 내 달이는 것 같은 것은 근육이 축소되어 얼굴도 몸도 홀쭉하여 거름 거리도 꾸부정하게 그리고 무거운 발 거름은 노인이라 그런 거지하고 자신의 건강과리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필수와 휘귀 성분 흡수할 수 있는 식단이 아니고 그저 물반 밥반으로 배만 채우는 것으로 노인의 밥상이라고 생각하고 아이구 잘 먹었다 하는 순간 장수를 강하게 하는 성분과는 거리가 먼 식사 즉 건강유지를 위한 성분이 일생 김치와 쌀밥에 이력이나 그러지 안이면 밥을 먹은 것 같지 안다는 것도 점점 센싱이 안되어 원하고 바라던 9988이 나이와는 먼 거리에 있는 괴리감이 엄습하는 순간 모든 것이 멈추어 진다.

노인이 되면 젊을 때처럼 100% 영양화하지 못 하고 1/3정도도 안되는 영양화의 장애가 일어나 점점 근육이 없어지고 추글 추글한 가죽만 남아 거울보고 이사람이 누구야 왜 몰골이 그래 하는 거울인간과의 대화는 아무 답이 없지만 오늘 나는 무엇을 먹었지 어제를 생각해보면 매일 동일한 것을 먹고 있어 스스로 행복을 느끼고 있어 난 건강해 이런 생각으로 종로에서 우연히 만난 치구가 야 너너.. 몰라보겠다. 야너 무엇하는데 옛날 그대로야.. 나 하는 것 있어 뭔데, 아파트 지하 빈 공간에 스마트 농업으로 쌈 재배해, 뭐 그렇게 다 있어 그럼 돈도 버냐 그래 얼마나 옛날 받던 월급보다는 반 조금 넘어 야...대단하다.

내돈 안 들었어 그래 쌈 은 김포라는데 너가 쌈을 스마트 농업으로 재배한다고..그래 쌈은 재배해 물로 헹구지 안고 그대로 먹어 사람들이 자동으로 자동기기에서 구입할 수 있어 아주 편리하고 노동력도 힘도들지 안고 월수 짱짱해요..나는 오 세상 변했어, 그럼 너만 하냐 안니 뭐 희망하는 사람이면 누구든지할 수 있어 아 그래..야 그것 정말이냐 하면서 나는 마음이 들어 있다, 그 친구는 지하철 5호선 답십리역 출구 지1층에 가면 볼수 있으니 그것보고 생각해보라 하면서 바쁘다고 가버린 친구의 이야기는 번개처럼 스쳐갔다.

지하철 5호선 답십리역 1층에 친구가 말하던 그것이 있었다 말 그래로 쌈이 성장하고 있고 옆에 자동머신 있어 보니 가격이 있기에 큰 맘 먹고 돈을 넣으니 쩡그렁 하고 포장되어 먹을 수 있게나왔다, 불이나케 집에 가서 보니 소스도있어 금시먹게 되어있어 부부간에 금처럼 가껴 가면서 맛있게 먹고 야...이거 대단해 스마드 농업 제4차산업혁사회가 이런거 야 나의 큰 꿈이 무지개처럼 빛나있었다,

이학박사 최무웅. 건국대학교 명예교수. 땅물빛바람연구소대표. 한국갈등조정학회장. (mwchoi@konkuk.ac.kr).

김도환 기자  ent@main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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