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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무웅 칼럼(186)-제4차 산업혁명시대]-행복도 자급자족 시대

자급자족(自給自足)시대는 인류가 태어나면서부터 현재까지 계속 되여 오는 생명유지의 방식이다. 즉 본능적이라는 것이다. 국가가 강하면 조금 편안하고 그렇치 못 하면 힘드는 세상이라는 것은 분명한데도 그것은 내가 아니라 저 사람이라는 생각이 강해질수록 거대한 파도의 물결의 불행이 닥아 와 파도와 함께 지구의 미립자로 되돌아간다. 그러므로 상대를 깊이 생각해 주어야하는 것이 인간의 도리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판을 가르면 판과 판의 갈등, 분쟁. 싸움으로 승부를 가리는 것은 힘의 크기를 확장하는 것이며 그것이 더 강해지면 행복해질 것이라는 꿈 때문에 더 잔인하고 더 공격적이고 더 무시하고 더 못 살게 하고, 더 공격하여 완전히 죽여 버리는 잔인한 행동이 정당화되는 시대이다. 그다음은 생(生)과 사(死)의 갈림길에서 행복의 믿음도 아는 사람도 이웃사람도 아무도 속수무책으로 먼 산에 불 보듯 하는 잔인함은 어쩌면 인간의 본능일지 모르겠어요. 위집 애와 같은 나이 학교에서도 옆자리 친한 친구인데도 아주 하찬은 것 가지고 집에 가는 길에 쌈이 해떨어질 때까지 싸웠다. 싸우면서도 왜 싸우는지 목적도 일어버렸다. 해져서 부모님께서 걱정 될 가 생각이나 아무 소리 없이 뛰어 집으로 가버 렸다.

윗집친구는 자신이 승리했다고 학교 가는 길을 막고 못 가게 하여 돌아서 겨우 학교에 갔다. 그러나 동생은 영문도 모르는데 이웃 형이 못 가게 하여 지각을 했다. 학교가 끝나는 길에 동생이 벌벌 떨고 길도 없는 산으로 가려는 것을 다시 그 집 마당을 거쳐 가려는 데 꽉 막고 못 가게 하여 오늘도 쌈이 났다. 동생이 형 집에 가자 그랬지만 자존심이 걸렸기에 너나가라 하면서 또 강렬한 싸움이 벌였다. 동생은 왜 그래 무조건 잘 못 했다고 해 그러면 우리들 학교도 쉽게 갈 수 있어...동생은 형 때문에 우리집 모든 사람들이 길 막겨 움직이지도 못 하는 것에 대한 대책인데도 자존심 때문에 싸움해 더 갈등만 심해 젓다. 동생은 형 화해하자 매일같이 한달 싸움 하고나서 그때서 사과 한들 무엇해, 지금까지 피해는 누구 때문이니지 알아 어린동생이 격었 던 것은 큰 상처 였다.

그래서 깨우진 것은 내가 시작한 것이니 동생에게 어려움의 충격을 주지안고 일직 화해 했더라면 하는 생각이 이제야 난 것은 많은 정신적 충격은 오래갔으며 동생은 지금도 그이야기를 한곤 한다. 얼마나 충격을 받았으면 그럴가 하는 것은 형 보나 그런 고생을 했다는 것이다. 무슨 일이라도 원인을 알아 즉시 해결치 안으면 그것으로 피해를 보는 사람들이 불행하게 된다. 그러므로 문제를 일으킨 사람이 그 문제를 해결한다는 책임을 갖고 문제를 만들지 말던지 그 문제를 최단시간에 해결해야지 동생이나 부모가 문제가 없지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것이다.

인간은 미래를 알지 못 한다 원시대도 그랬고 4차 산업시대도 그러하다. 물론 지금은 많은 데이터가 있어 그것을 분석하면 예측은 가능 하지만 100%는 아니다. 그러므로 인간 개개인은 현재 처해 있는 입장에서 본인의 문제는 본인이 해결해야지 주변 형제자매까지 충격을 주어서는 안 다는 것은 모두인간은 그리 알고 있다. 그러나 목적을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아는 고정적 사고를 갖인 사람은 친목회 회장도 자격이 없다는 것을 모두 잘 알고 있다. 우리는 선배들의 노력으로 이루어진 자존심과 긍지를 이어 받아 더 더 낳은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것은 우리 후손들에게 짐을 주지 안은 것이 더 행복을 자급자족하는 것이다.

자급자족은 시대에 따라 다양한 품목이 있을 수 있어도 인간으로 근본적 요인의 변화는 없는 것이다. 아무리 어려운 고비가 있다 해도 스스로 해결하는 것 즉 자급자족을 해야 한다. 야채가 없다면 스스로 아파트 베란다에서 길어 먹어야하고 남는 것은 이웃에게도 나누는 맘이 있어야 한다. 그러면서 시대를 살아오면서 선조들이 서로 원수지간이라도 그것을 들춰내어 문제를 삼아 상대에게 과거의 해결은 무효라 선언한 다면 그것은 두 사람 다 멸망한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선대의 모든 잘잘못을 후대사람들은 시시비비 가리지 안고 현세를 함께 더불어 미래의 행복가치를 공유할 수 있는 폭넓은 마음이 되어야 자신의 행복이므로 행복도 자급자족 시대라고 생각하고 협업으로 후손들이 걱정 없이 변화하는 시대에 행복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

이학박사 최무웅. 건국대학교 명예교수. 땅물빛바람연구소대표. 한국갈등조정학회장. (mwchoi@konkuk.ac.kr).

김도환 기자  ent@main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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