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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무웅 칼럼(188)-제4차 산업혁명시대]-땅을 치는 후회의 경험

단순사회에서 복잡한 사회로 진화하면서 사람과 사람 face to face는 믿음이 더 강해저서 “믿는 도끼에 발등 찌 킨다”라는 말처럼 믿고 돈 빌려 주었더니 돈 빌려간 사람이 행방불명, 이사업을 하면 돈 많이 번다고 해 투자했더니 간곳없고, 믿는 사람 말 대로 전 재산을 투자해 사업을 하니 순간 모든 것이 날아가 빗 더미 거지가 되고, 재정보증을 세워 달아하여 그렇게 하니 얼마 후 그 사람이 은행 빗을 못 갑아 보증인이 수십억 갑 아야 하고 신용불량 자가 되어 땅을 치고 후해하는 일이 주변에서 허다하게 보고 있는 현실이 바로 아는 사람을 믿은 결과 땅을 치고 후해한들 무엇이 남을까?

아무것도 없이 써 보지도 못한 돈이 빗이 되어 파산으로 신용은 두말할 것 없이 대대로 갑아 야 하는 것은 땅을 치는 후회 감을 맞은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 알 수 없다. 이런 현상이 상대를 믿음 나름대로 막연히 믿어 바라고 허상을 꿈꾸어 그 사람이면 투자할만해 하고 전 재산을 투자한 결과의 것은 길거리로 쫏겨 나 한끼 밥 잠자리도 없이 온 식구가 갈곳없서 땅을 치고 후회한들 좋아지는 일은 없고 더더 깊은 수렁에 빠져 일어나올 수 없는 지경에 도달해 땅을 치지도 못하는 기력에 삶이 가치가 없게 된 그의 마음은 단하나 그 사람스스로 믿음 바람을 상상하였기 때문이다.

친한 친구사이라도 실망을 하게 되면 그 적대감을 안심하게 하여 가진 친절은 다 베풀어도 그의 적대감은 절대로 누그러지지 않고 그럴수록 속내는 더 강해 적대감을 같게 되며 결국은 적대감을 푸르려고 노력한 것이 화근이 되어 결국 적대감을 갖인 상대에게 모든 것을 믿으면 땅을 치고 후회한들 아무 소용없는 것이다. 사람은 믿음이 문제이라고 하지만 이세사람을 믿지 않으면 어하게 걸어 갈수 있을까  뒤에 따라오는 사람이 나를 한방 먹지이지 않을까 의심이지만 그래도 믿음으로 지금까지 무탈하게 살아가는 현실 때문에 막연히 믿고 바라고 적대관계가 있는 살람 이지만 적대감을 없애려고 가진 노력을 하지만 상대는 그적대감을 느슨하게 또는 완전히 없는 것으로 씻어지지 안했는데도 아주 적대감이 없는 것으로 믿고 있어 결국은 땅을 치는 후회의 경험은 제로의 삶이 아니라 마이너스 삶이의 인생파탄은 자신이 상대의 생각이 나와 같은 것 이라는 생각과 기대 바람으로 결국은 상대가 강자가 되어 믿는 자를 복속시키는 것은 인간사외에서 비일비재한 것이다.

인간의 삶에서 상대와의의 관계는 힘 즉 강자존(强者存) 이라고 하는 것은 아무리 시대가변하고 하늘이 두족 나도 강자가 모든 것을 해결하고 지배하고 약자 즉 패배자는 복속되어 그 가치의 존재가 없는 것이다. 이런 현상은 인류역사에서 확실한 증거들은 역사기록에 남긴 것이 그 증거이다. 이념이 다른 생각을 갖고 있는 사람끼리 갈등이나 분쟁 전쟁을 버린다면 당연히 강자가 승리하여 역사를 쓰는 것은 두말 할 여지가 없지만 사람들은 그것은 역사이며 과거이지 지금이 어던 세상인데 그러느냐는 말 그 자체가 강자의 말이다. 강자는 더 강해지려는 속내를 절대로 바꾸지 는다. 겉으로는 평화를 내걸면서 속내는 지신의 생각대로 모든 판을 자신의 맘대로 하려는 것은 약속 조약을 믿지 못하는 것이 역사 속에서 일어난 현상들이 교과서이다. 그러므로 내 것을 버리고 상대의 것으로 간다는 것은 당연히 복속되는 것이며 그 후 그 존재는 가치 없는 존재가 흔적조차 없는 것이다. 인간세상 푼만 아니라 지구생태환경도 그러하다. 소나무는 수십년 성장 해 아름드리 나무가 되어 아주 단단하지만 힘없는 칙 넝쿨이 올라 와서 슬슬 감아 소나무 잎을 그늘지게하면 소나무는 탄소동화작용을 못하고 또 칙의 헛 뿌리가 소나무의 물을 빠르드려 성장하는 순간 소나무는 힘없이 잎이 떨어지고 생을 마감하게 되는 것처럼 되는 것을 생존경쟁이라 하지만 그것은 결과적으로 강자존 이다 강한 식물만이 존재하게 되며 칡넝쿨이 강자이라는 것 이다. 이렇게 하는 칙 넝쿨은 소나무를 잡을 수 있는 생각이 있는 것을 소나무가 가볍게 생각하여 헌신한 결과 결국 믿음은 속복도어 죽음을 맞게 되는 자연환경의 법칙을 인간이라고 다른 것이 아닌데도 다른 것처럼 생각하고 있는 무례한 사람은 결국 정신 차리고 있는 사람한테 목숨을 빼앗기게 되는 것은 소나무와 칙 넝쿨과 갇다. 이것이 자연현상인데 안일한 생각 나 혼자만 믿음으로 적과 평화를 맺으면 도장 찍은 날부터 얼마 후 존재가 없어진다. 그러므로 힘이 우월하지 않으면 평화협정의 일 방정 믿음은 자신의 조재가 없는 것이다. 이런 역사는 그 시대 역사에서 비일비재 한 것을 개인이나 국가도 꼭 기억하고 자신들의 뿌리를 이어가려는 강한 힘을 길어야 한다.

묘지를 보면 알 수 있다. 강자는 자신이 원하는 대로 묘지를 잘 만들었다 그래서 지금도 존재하고 강한 사람처럼 생각한다. 그러나 가난해서 모지도 없어 조상을 산에 올라가 굴려버린 자는 무엇을 원 하겠 나요 그 사람에게 강자가 별별 아량을 베풀어도 그의 마음속에는 묘지를 좋게 멋지게 만들려고 온간 노력 즉 힘을 길러 강자가 되는 것 이라면 그는 먼저 묘지를 쓴 강자를 복속 시킬 것이다. 그것은 강자존 즉 강한 자가 세상의 역사를 쓰는 것이며 역사적으로도 강자가 쓴 역사를 우리는 배우고 있는 것은 강자가 되어있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삶은 강자존 이다 그러하지 안으면 땅을 치고 후회하게 된다.

이학박사 최무웅. 건국대학교 명예교수. 땅물빛바람연구소대표. 한국갈등조정학회장. (mwchoi@konkuk.ac.kr).      

김도환 기자  ent@main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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