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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무웅 칼럼(190)제4차 산업혁명시대]-7,678,174,656

7,678,174,656은 2019년 세계인구의 총수이다. 세계인구가 각기얼굴이 같은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그러므로 모든 사람들이 서로 다른 모양과 성격이 다른 셈이다. 얼굴이 다른 것은 마음도 다른 것이다. 지구인들이 지질시대를 통하여 수만은 사람들이 탄생 성장 소멸 되였지만 하나도 같은 사람들이 극히 드물고 모두 서로서로 다른 얼굴과 마음이 각기 특색이 있는 것은 정말 신기하다. 그 많은 사람들이 탄생하고 사망해도 얼굴모양과 마음이 같지 안다는 것은 신비 스럽기만 한 것이다. 성별 시조의 얼굴이 수대에 걸쳐 오면서 같은 얼굴은 없다는 것이 신비한 것 즉 DNA의 수치가 그리 많은 것은 인간 뿐은 아니다. 우리는 우리도 동물은 모두 같은 것이라 보고 있지만 그들 역시 서로 다른 얼굴의 관상이 다른 것이다. 이 신가한 현상은 동식물 모두가 같은 것이다. 걷 모양은 같은 것 같아도 실제로는 아주 다른 것이다. 이렇듯 얼굴이 다르면 그가 생각하는 마음도 다르다는 것은 우리가 성장하면서 느꼈던 일들이다.

인간이의 관상이 획일적인 것이 아닌 것은 사람마다 모두 다른 생각과 행동 취미 살아가는 방향 등등이 다른 것으로 진화해가면서 변화하는 집단 즉 국가를 형성하여 인위적으로 관리해나가는 방법의 세상은 근본적 발달 인권을 인정치 않고 관리하는 룰을 만들어 가는 것을 큰 형태가 발생하여 각기 다른 얼굴과 성격 생각을 통제하고 관리하는 것은 행복하지 안을 수도있을 것이다. 그러므로 천차만별한 얼굴과 성격 생각을 하나로 통일하는 것은 국가를 경영하기 위한 방법으로는 꼭 필요하지만 인간적으로는 자유롭지 못 한 것 일수도 있다. 그것이 교육으로 행하는 것이라면 자신의 얼굴과 생각이 교육으로 충격을 받게 되므로 그것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불행하게 되어 생각과 모양이 변할 수도 있다. 세계 제2차 전쟁이라는 거대한 싸움은 결국 생각의 차이에서 발생하는 것 일 것이라고 조심 스럽게 생각해보면 다양성을 인정치 않고 울타리안의 법위를 정하는 것은 불행하다고 느끼지만 그 틀을 벗어나려하지만 관리제도가 우선시하므로 동일한 교육, 동일한 생각, 동일한 행동을 하여야 한다는 것은 숨 가분 현상이다. 그러므로 개개인의 얼굴과 생각을 하나로만 강조한다면 그들은 불행한 생활을 하면서도 형성된 울타리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생을 맞는 행운이 아닌 불행이나 그것을 불행이라 느끼지 안는 것이 신비 할 뿐이다.

인간의 관상이 서로 다는 것처럼 생각도 행동도 서로 다른 것을 인정하고 그에 만은 자유가 인간으로의 행복한 지구생활을 만끽하게 될 것 이라고 말하고 싶다. 이제 생각을 무시하고 획일적 교육은 행복한사람과 불행한 사람 그리고 교육이 왜 필요할지 내가 하고 푼 것만 하면 될 건데라고 생각하면서 그 증거로 박사학위도 없는데 자기기 좋아하는 아니 잘하는 것 춤만추어도 유명인으로 원하는 만큼의 돈도 벌수 있는 것을 모두가 생각하고 그 방법을 나도 해야한 다는 생각뿐이라서 나의 독창적 생각을 펼쳐질 기회와 시간이 갈수록 없서 지는 것 같아 안타깝다는 불행을 느낄 뿐 이다.

이학박사 최무웅. 건국대학교 명예교수. 땅물빛바람연구소 대표. 한국갈등조정학회장. (mwchoi@konkuk.ac.kr). 

김도환 기자  ent@main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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