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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무웅 칼럼(192)제4차 산업혁명시대]-인간세의 종말은?

필자가 주장하는 지구지질연대표 상에서 현생인류의 탄생에서 현재에 이르는 기간을 인간세(人間世)로 규정하여 발표한 연대이다. 지구가 46억년 전 태어나 오늘에 이르기까지 다사다난한 지구역사의 변동을 격어 오면서 현재에 이르고 있다. 지구에서 물, 공기 기온, 빛, 바람 등의 변화는 생태계에 큰 영향을 주어 왔다. 변동의 수는 이루 헤아릴 수 없을 정도를 비유한다면 팟죽 끊듯 했다고 표현하는 것이 더 이해가 빠를 것 입니다. 그러면서 주변 행성과 충돌 운석 낙하 등으로 작은 충격으로 부터 큰 충격이 한없이 계속되어 왔다. 우리가 현재 그 흔적을 볼 수 있는 곳은 강원도 양구군 해안면 면적전체가 운석낙하로 만들어진 분지가 그 대표적 이다. 바다에서 형성된 석회암층이 상승하거나 타 지층과 뒤 섞여 있는 현상이라든지 강이 깊게 골을 파여진 현상, 화산 폭발 지진 단층 융기 침강 등등으로 수 없는 변동을 거처 온 것은 지층ㄷ이 뒤죽박죽 된 현상의 결과가 그 증거 이다

현재 지구인의 총수는 대략 78억인 정도이다. 인구 증가율은 해가 갈수록 감소하여 약 500~700년 경과 후에 이르면 지구인들은 전멸 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그러므로 지구에서 인류는 사라지고 오직 지질연대에서 인간세로만 기록될 것이다. 이런 현상은 지구에 존재하는 동식물이 갖은 영향권에 속할 것 이라고 말 할 수 있는 것은 환경변화일 것이다. 지구의 역사를 보면 빙하기로 인한 생명체들의 변화와 대기 중의 신소와 탄소 기타 성분부족으로 인해 생태계의 변화가 발생과 동시에 예상치 못한 신환경을 대표하는 현상이 발생 할 것으로 예측되는 것은 지구의 역사가 증명하고 있다. 그러므로 인류는 멸종하고 새로운 동물이 지구를 점령하는 시기가 올 것이다. 이런 현상은 46억년동안 변화가 그 증거이다.

이학박사 최무웅. 건국대학교 명예교수. 땅물빛바람연구소 대표. 한국갈등조정학회장. (mwchoi@konkuk.ac.kr).

김도환 기자  ent@main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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