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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무웅 칼럼(193)제4차 산업혁명시대]-노인의 날

지금까지 밝혀낸 결과는 인간은 150년 내에서 생을 유지한다는 것이며 생체로 더 오래 생을 유지하고 건강하게 그리고 바짝 바른 대추처럼 된 피부를 펴 땡땡한 무처럼 되기를 원하는 것이다. 그러나 아직 거기까지는 못 왔지만 조금 있으면 그것이 자연스럽게 될 것 이라는 예측 이다. 10월 2일을 노인의 날로 정한 것은 경로효친(敬老孝親)을 고양하고 전통문화를 계승 발전시켜온 노인들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제정한 법적기념일이다. 물론 우리만이 아니라 지구적 규모로 세계노인의 날(International Day of Older Persons)과 같은 뜻일 것이다. 이런 것은 어느 나라나 같은 현상일 것이다.

아날로그 시대는 세월이 안 가는 것 같았는데 디지털 시대에 들어서서는 쏜살(쏜 화살) 같이 순간에 지나가는 느낌이다. 그처럼 모든 것이 속도감과 온 세상이 하나로 연결된 느낌이기 때문에 그런 것 이라고 말할 수 있다. 그러나 노인들은 아날로그 기반에서 성장 발전했기에 디지털에 대한 적응능력이 좀 둔한 편이다. 그러나 기본적 틀은 변화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옛날과 같이 장수, 건강, 항로의 바람은 더 강해졌기에 9988에서 150, 아니 영원불멸을 원하는 것 아닌가 해서 연구가 진행되고 있는 것은 종이 다른 동물과는 100% 다른 것이라고 해왔으나 지금은 같은 염색체를 갖고 있어 동물에서 다양한 것을 성장 시켜 옮겨오는 것이 그 증거다.

장수할 수 있는 다양한 연구결과에 의해 시간이 갈수록 점점 그 효과가 커지고 있어 옛말에 [삼천갑자 동방삭] 바람의 예측은 디지털 시대에 실현가능한 현실로 빛이 보이고 있다고 말할 수 있다. 인간이 지구상에 발생한 것도 크게 확장돼왔으며 생명체를 유지하는 초미세생명체가 발견 된지 꽤 오래된 것 등이 그 증거이다. 지구의 지층이 형성되고 지구의 생명체들이 성장하여 화석이 된 생명체가 거대 압력과 고온에서 1억3천5백 년 동안 지층 속에서 죽지않고 그 씨가 생생하게 살아있는 것을 발견한 과학자는 세상의 논리가 새롭게 정의하지 않으면 안 되는 현실을 부정하는 기득권자들에 의해 수십 년간 빛을 보지 못한 것이 최근에 들어 인간의 미소생명체를 확산시켜 면역성을 강하게 하므로 현재 몸을 공격하는 암을 제압하는 것은 현생인류가 원하는 만큼 생을 연장 할 수 있는 가능성이 가까워져 왔다고 말하고 싶다.

그렇게 되면 누구나 정년퇴직하듯이 스스로 생을 결정하는 시대가 곧 올 것이다. 그러므로 지금까지의 고정관념이 부서지는 놀라움이 형성될 것이며, 150살 이상 영구불멸의 인간이 될 수 있어 현생 인구 학자들이 예측하는 세계인구 감소의 현상 같은 현재의 개념은 없을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가 정한 다양한 결정된 자연과 인공현상의 개념정의가 증가할 것이다. 그러므로 오늘은 그 의미를 도저히 이해하지도 못하며 그것을 생각하는데 과거의 개념에서 벗어나기 어려운 멘탈은 우리가 줄 있는 전화기에서 줄 없는 전화기 그리고 말할 수 없는 정보로 선생이라는 말이 없어지는 현실과 같은 또 하나의 획기적 변환이 발생하고 있기 때문이다.

오늘 보다 내일은 상상이 안 되는 시대가 쓰나미처럼 몰려올 것이다. 인간이 아날로그 새 정의의 개념 과학 등이 새로운 시대를 맡게 될 것이라고 강하게 미래를 예측하므로 효의 환원이 발생할 것이다.

이학박사 최무웅. 건국대학교 명예교수. 땅물빛바람연구소 대표. 한국갈등조정학회장.(mwchoi@konkuk.ac.kr)

김도환 기자  ent@main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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