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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무웅 칼럼(196)제4차 산업혁명시대]-미래의 삶을 위한 과학기술의 SDGs

지구가 탄생해 현재에 이르기까지 땅. 물. 빛. 바람의 질들이 말 할 수 없이 변동을 한 것은 고스란히 화석으로 남았다. 우리가 사는 현재의 땅 지형을 동고서저(東高西低)라는 현상은 모두 잘 알고 있는 일반적 지리 지식이다. 인간은 살기 좋은 곳을 찾아 이동 정주를 반복하면서 다양한 삶의 흔적을 남겨왔다. 현재는 조상이 만들었던 유물로 돈 벌이를 하는 세상, 즉 선조(先祖)의 예측에 의해 풍요롭게 생활하고 있다고 말 할 수 있다. 조금 더 깊이 지구의 역사를 보면 지구의 대기온도가 섭씨 200도였던 시기를 거처 장소에 따라 다르지만 일 년 내내 겨울, 반 정도 겨울, 4계절, 열대지역에서 더 그 온도의 차가 오래 동안 변동 없이 반복 돼 현재의 지구생태환경이 돼 있다.

인간이 지구를 점령하면서 자연 상태의 맛, 즉 단맛을 찾아 이동하는 맛있는 먹거리를 찾아 이동을 유랑인 유목인 인구대이동 등의 표현이 이들의 목적과 방법에 따라 이름이 붙여져 왔다. 그러나 기본적으로는 인간이 옷 없이 나뭇잎이나 동물의 껍질로 만든 방한이 오늘의 멋진 패션이 된 것이다. 이런 것은 인간이 지구생태환경을 무차별하게 이용한 것이 생태계를 파괴하는 셈이었다. 지질연대로 보면 인간이 존재부터 현재에이를 지구지질연대는 [인간세]이나 이기간은 지구역사 길이에 비하면 우리가 쓰는 종이 한 장의 두께만도 못한 기간이라고 말할 수 있는 아주 짧은 기간에 인간은 삶의 편리를 위해 인간이 아닌 기타 동식물을 먹이사슬의 정점에 있는 것을 활용해 다양한 동식물을 주식으로 먹어오면서 그 종의 멸종을 불어왔다.

인류는 상상이 안 되는 시대의 과학기술은 지금도 어려운 삶을 편리를 위한 것을 만들기 위해 자연을 최대로 활동하여왔다는 것은 불가사의한 유적들이 그 증거다. 그러나 맛있는 것, 멋진 패션, 주거지의 집 등을 구축하기 위해 지구표면의 생태계를 마구잡이로 파괴해온 덕에 지금 이산화탄소(CO2)를 절감해야 한다는 공동적 제안의 의미는 지구의 미래가치를 더 얻기 위한 것이 아니면 상처투성이인 지구를 구해야한다는 인간의 생각과 행동은 ‘지속가능한 개발목표 SDGs(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운동을 전개하는 것이 선진 국가들이 내건 슬로건 이다. 조금 더 들여다보면 빈곤 되치, 굶지 안은 사회, 모든 사람이 건강과 복지, 모두에게 질 높은 교육, 남녀평등, 안전한 물과 화장실, 클린 에너지, 움직이는 경제의 성장, 산업과 기술혁신의 기반조성, 사람과 국가 등의 불평등을 없앤다, 삶을 계속할 수 있는 도시건설, 인간은 만들고 사용하는 책임을, 기후변동 구체적 대책, 바다의 환경을 지키기, 육지의 생태계를 지키기, 동반자로서의 파트너쉽으로 목표를 2030년까지 달성하자는 것이 주요한 글로벌 정책이다. 

지구인들은 먹이사슬에서 가장 상위에 있기 때문에 지구의 문제점 지구가 원래대로 회복해 나가도록 정책을 글로벌 국가들이 공동으로 협력해 지구의 기를 이룩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것이다. 인간은 46억년 간 내려온 역사를 인식하고 그 역사가 이어지도록 하는 환경조성이 절실한 것은 [인간세]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위에서 언급한 SDGs의 과학으로 지구를 구해 후손들에게 물려 줘야 할 것이다.
이학박사 최무웅. 건국대학교 명예교수. 땅물빛바람연구소 대표. 한국갈등조정학회장. (mwchoi@konkuk.ac.kr).

김도환 기자  ent@main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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