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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무웅 칼럼(197)제4차 산업혁명시대]-놀기 좋은 세상

[놀기 좋은 세상]은 세상이라 하니 일 안하고 놀기만 하는 세상이라고 생각 할 수도 있겠죠 그러나 그동안 지구촌에 대한 이야기는 그저 학교에서 배운 지리교과서의 정보가 전부라서 국내여행보다 더 저렴한 해외 여행시대가 열려기에 듣기만 하던 정보를 현장에 가서 보고 느끼고 그들의 문화와 나의문화가 어더게 다른지 등등을 눈으로 보고 배우기 위한 굳 챤스의 시대라는 의미 이다. 그래서 사람들은 취활인이 무슨 돈 있다고 해외 여행가는 야라는 친구도 있지만 옛날과 다른 세상이 되어 있기에 조금 시간이 있을 때 다른 곳에 가서 보고 듣고 경험하는 것이 나의 미래 삶을 풍요롭게 하는 것이라는 생각이 강한 취활인 세대들이다. 그저 조금만 알바해도 2박3일 여행을 할 수 있는 시대가 도래 한 것을 이때다 하여 기화를 잡을 뿐이다. 그러므로 취활를 더 적극적으로 또한 미래 삶에 대한 가치 창출을 위한 베이스가 되는데 무엇을 망설이 겠 음니까 또 부모님께서도 시간이 조금 있을 때 머리 시킬겸 여행다녀 오면 새로운 에너지가 충전 된다는 말씀에 면접에 멋진 옷 빌여 입을 돈으로 여행을 떠나기로 했다.

이런 계획을 경험 많고 멋진 회사에 다니는 친척에게 이야기하니 의외로 내편이 였다. 그러면서 자기도 그렇게 하여 지금의 직장에 다니게 된다면서 멋진 생각했다고 칭찬하면서 잘 다녀오라고 금일봉도 주셔서 받는 봉투에 나도 모르게 눈물이 뚝뚝 떨어 젔다. 이 시대는 원클릭시대이며 글로발 시대이기에 우물 안 개구리시대를 훨훨 벗어던지고 너의 꿈을 이루라 하섰다. 여행정보를 보고 2박3일에 빵빵하게 스케줄을 짜서 난생처음 하늘을 나르는 독수리가 된 기분 이다. 비행기를 타보니 모두 나와 같은 생각과 행동하는 사람들인 것 같이 어찌 나와같은 생각을 했으가 마음속으로 생각해보니 아 시대가 그런 시대로 변한 것 이네로 결론지었다.

얼마나 오래 날를가 생각해보니 항공료도 싼데 얼마 가겠서 했더니 2시간 20분정도를 날아가고 있었다. 창을 보아도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다 정말 높이 떠가네 내 생전에 이렇게 하늘 높이 나른적이 처음이라 생각하니 숨이 머질 것 같았다. 나는 스스로 약속했다. 알바를 또는 취직하여 시간이 되는대로 여행을 하면 그 회사도 크게 도움아 될 것 이라고도 생각했다. 그러고 보니 부모님 세대는 해외 나가면 못사는 줄알고 늘 할아버지께서 이사를 가면 뿌리가 내리려면 3년이 걸린다는 말씀이 생각 난다. 나도 그렇까, 아파트를 여기저기 옮겨 다녀도 별 지방이 없었는데 생각하니 뭐 이제 더 경험하고 해외에서 취직 해야지 하는 마음으로 바뀌였다. 놀기 좋은 상이 나의 인생 로드맵 설정에 아주 크게 영향을 주었다고 생각하게 됬다.

이학박사 최무웅. 건국대학교 명예교수. 땅물빛바람연구소 대표. 한국갈등조정학회장. (mwchoi@konkuk.ac.kr).

김도환 기자  ent@main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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