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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무웅 칼럼(198)제4차 산업혁명시대]-제2의 인생은 내 마음 대로

제2의 인생이란 정년(停年)한 이후부터 생을 마감 할 때 가지를 말한다고 개념 규정을 한다면 약50년 이상 즉 정년기간 보다 더 긴 시간 간격 이다. 정년까지는 시간이 안가고 무엇을 했는지 기억도 없이 무엇인가에 쫏겨 오다 책상이 없어져 등산 전문가로 생활하기 시작한 날 정말 재미있을 가? 앞으로 내 인생애서 반의 시간을 어찌 할 것인지 생각해도 별 뾰족한 안이 떠오르지 않아 매일 산에 가서 생각해도 아주 깨끗한 세상이다. 이제 그것 고민 없이 산에서 만난 사람들과 다음약속을 하는 기쁨이 나의 제2인생이라는 마음속의 결과로 더 이상 생각 안기로 하니 발 거름도 한결 가볍고 김밥도 꿀맛 이다.

산에서 영감을 받은 것은 [Re Life]라는 단어가 현몽하여 산에 오르니 빛처럼 순간 스처 간다. 기억이 사라 질가 핸드폰 S노트에 적었다. 설교 듣던 [본 어게인]은 아니데 몇 칠을 산에서 고민하는 도(道)를 닦으니 떠올랐다. 역시 심각하게 생각하면 결과가 생기는 것을 보니 아직 쓸만한 머리의 파니얼 그랜드이라는 것으로 규결 했다. 이제 모든 것이 그것에 적용하니 뭐 인생이 새옹지마(塞翁之馬)다. 오오 제2의인생 아닌 가 그렇치 그렇게 깨달음이 석가모니처럼 된 것 같은 마음이 들 때 산바람이 볼을 스쳐가면서 나의 도통(道通)한 생각을 더 굳여주어 자연에 감사하는 맘이 들었다. 아! 이거야 [Re Life] 제2인생 면천이고 곱씹어 보고 기억이 사라질가 리 라이프를 산에서 내려 올는 동안 계속 중얼 그리면서 내려와 보니 동행자들이 두부와 막걸리 상 차리고 있어 나는 오늘만은 함께 하지 못하고 리 나이프을 소중히 확실하게 머리에 각인 시켰다.

등산에서 자연의 영감을 이제 정리하는 것으로 건강(健康), 패션, 뷰티, 의료, 개호, 앤티 에이징, 생활개선, 자산운영, 상속, 신탁, 연애, 취미개발, 미래 혼자 생활을 위한 요리, 고독을 타파하는 아트와 엔터테이먼트, 종활(終活)일 것이 다 라고 강하게 결론짓고 나의 제2인생 Re Life를 배워야한다는 강한 인생숙제를 풀어가는 종활철학[終活哲學]을 Re Life의 강령이다 라고 나는 깊이 생각하고 기억하고 실전하는 것을 종활 이라고 결론지었다. 이제 마음 이 홀가분하니 몸도 가벼워 신전처럼 훨훨 나르는 가벼운 기분이 연속 이다. 그러므로 건강, 앤티에이징, 장수하는 Re Life의 종활 평가표를 만들었다.

이학박사 최무웅. 건국대학교 명예교수. 땅물빛바람연구소 대표. 한국갈등조정학회장.(mwchoi@konkuk.ac.kr).

김도환 기자  ent@main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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