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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무웅 칼럼(201)제4차 산업혁명시대]-바람의 급격한 변화

우리의 조상은 비올거니 멍석을 걷으라고 하시면서 마파람이 불면 비 온다는 말씀 지금도 생각난다. 그러나 지금은 마파람이 불어도 비는 간곳이 없이 젓다. 지리시간에 대나무의 서식의 한계 사과재배, 귤, 등등이 지금은 만주벌판에도 사과가 재배되는 기후변동이 발생했다. 물론 센 바람 태풍의 강도는 날이 갈수록 강해져 오고 있다. 2019년11월 12일 물의 도시 베너치아에 187cm 해일이 발생해 산마르코 성당이 70cm의 바닷물이 침수해 1층은 사용할 수 없는 현상으로 바뀐 것 등이 기후변화의 증거 들이다. 중고등하교 때 지리시간에 배운 지구의 기후구분은 간곳이 없이 변했다. 해수면이 상승하여 남태평양의 섬들이 점점 물에 잠겨 갈 곳이 없는 데도 아무도 그들에게 땅을 내어 주지 않는 세상이라서 꼬마들은 무름까지 바닷물이 덮여 축구가 수구로 변했으며 배타고 낚시도 집 마루에 안자 지나가는 물고기를 보고 붙드는 세상이다. 극지방은 빙하가 녹으니 멋진 섬이 5개나 나타나 관광수익을 올리고도 있다. 이제 북극곰이 유빙에 올라 타 이동하는 현상, 가믐으로 농사가 안되던 때가 어 그제 같은데 지금은 물 걱정 없는 시대로 변한 것은 평균 강우량이 변했기 때문이다. 배가 상상을 초월한 증가도있겠 지만 바람으로 전복되는 배의 수가 증가하고 있다. 물론 과거 풍선 배 보다는 FRP, 철등 으로 견고하게 짓은 배도 돌풍에 견지지 못하고 침몰하는 현상 등등이 바람이 많아지고 강해 젔다는 증거들 이다.

 

캐나다 뉴펀랜드주의 해이팩스에는 한류와 난류가 부닥쳐 빙빙 도는 기인한 현상에 물고기들이 물 반 고기 반 으로 유명한곳 이였다. 그러나 지금은 낚시해도 고기가 없어 번성했던 어촌이 낡은 칭고 만 바람에 이상한 소리만나서 데불의 소리라고 아무도 접근하지 않은 지역으로 변했다. 뿐만 아니라 기후 온난화의 습격으로 토론토 북쪽이 신천지가 되어 바람이마지 관광객이 모여드는 기현상은 바람의 덕이다. 바람은 지구 생태계에서 없어서는 안되는 것은 대기의 순환이 성장을 촉진하고 자연배접으로 열매가 맺게 하는 것이 지금은 태풍으로 변해 바람이 강한 신종 식생이 발생했다는 것이 바람의 변동을 결과들 이다. 바람이 주는 좋은 점은 오염 대기를 순환시켜주는 것 그리고 도시열섬을 해체하여 주변기상과 같은 현상을 만들어주는 고마운 바람, 지금은 그 바람이 강도가 커서 집이 날아가도 도시전체의 지붕이 날라가 버리는 재산장의 변화가 발생해 옛날에는 바람에 대한 공격에 대해 보험이 없었으나 지금은 천재지변으로도 보험이 보장하는 시대로 된 것이 바람의 증거들 이다.

 

우리의 전동적 주택의 입지론은 [배산임수] 이므로 빗무로 집이 떠내려가고 배산인데도 바라에 의헤 지붕이 날라가서 풍력발전 신재생에너지 시설이 발생했지만 지역 주민은 바람소리에 거부하고 있는 것은 전 세계적 현상이다. 그러므로 바람을 시러 하지만 바람은 아랑곳없이 강도가 쎈바람으로 항상 인간의 주거지를 공격하고 있다. 극지방의 두꺼운 한 냉한 층이 열층의 압력으로 손 가락 형 바람이 적도를 향해 불어오는 바람의 영향으로 기온이 내려가 방하기가 온 것이 아닌가도 체감 하게하고 있다. 그런 현상은 관측을 시작한 이래 발생하는 바람의 강도와 장소가 변한 것이다.

 

인간이 가장 편리하게 사용한 비닐이 쓰레기가 되어 참치를 비롯 바다 생물이 비닐을 먹고 페사 하는 량이 증가하고 있는 곳과 더불어 물에 떠있는 비날이 바람에 의해 한군데로 모여진 태평양의 쓰레기 섬은 여의도의 몇 배의 면적으로 둔갑하여 레이더 상에는 섬으로 표시되어 착각 하기도 한다. 역대의 기후변화가 일어나면서 바람에 강한 수종으로 가로수를 교체하는 것이 바람이 강하게 분다는 증거들 이다. 또한 전선을 매설 형으로 바꾸는 현상은 일반화 되어있으나 적도15~20도 부근 까지의 도시도 바람 때문에 전선을 매설로 바뀌어 지고 있는 것이 바라에 대한 피해를 방지하는 공사가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은 지구의 바람이 지구바람 루트를 움직이게 하고 있다는 증거이기도 하다. 그러하지만 바람이 순기능도 있지만 역기능으로 인한 병충해 박테리아의 이동으로 생태계의 심각한 문제가 발생하는 것의 증거인 열대지방에서 온 돼지열병 등등 일 것 이다.

이학박사 최무웅. 건국대학교 명예교수. 땅물빛바람연구소 대표

. 한국갈등조정학회장. (mwchoi@konkuk.ac.kr).

김도환 기자  ent@main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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