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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무웅 칼럼(202)제4차 산업혁명시대]-대기층에서 항공기의 역할

세계지도를 보면 항공로선이 거미줄처럼 국가별 도시별로 연결된 항공노선은 그만큼 국가간 사람간의 교통은 21세기에 들어 갑작스럽게 확장 되였다고 볼수 있다. 그러므로 연간 사람들이 비행기로 이동수는 지구총인구의 1/4이상으로 예측 된다. 항공료사용은 기종에 때라 차이가 있으나 제트기가 주류를 이루고 있어 케로신 타입이 주를 이룬다고 볼 수 있으며 그 외 경비행기, 군용항공기 등이 고도가 낮은 대기층에 방출되는 열과 가스는 지금까지 별 문제 제기가 없었으니 21세기에 들어 항공수송이 극심해지면서 고공의 기단 움직임과 계절변동 등에 영향을 주고 있을 것 입니다. 지구의 온난화에 지상의 화석연료와 더불어 고공 대기 중에 여객기에 의해 열 증가와 화석연료 성분 중 배출가스의 성분이 대기오염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예측된다. 지구 24시간 움직이는 항공기에서 배출되는 물질은 화력발전소 보다 더 많은 량이 될 것이라고 예측 된다.

 

항공기의 연료에 첨가 하고 있는 종류는 5가자기 AO(산화방지제), CI(부식방지제), SDA(정년기방지제), FSII(결빙방지제), LI(윤활성향상제) 등 5가지 종류만 보더라도 무엇이 들어있는지 예측 가능한 성분들이다. 그러므로 이것을 제어하는 장치가 되었을 것이나 여객의 24시간 움직이는 지구촌에서의 열, 가스발생은 지상의 것과 고공에서의 것과 쌘드위치 된 대기층은 지구의 시스템을 벗나 난 것이라고 볼 수 있다. 그러므로 고공대기에 열 기단을 형성하여 자연적 변동을 일으키므로 예기치 못한 스톰, 태풍, 회오리 바람 등으로 도시건축물이 날아가는 현상이 과거보다 배가 증가한 것을 보면 그 영향이라고 도볼 수 있다. 이제 지구존 국가들의 사람들이 활동에 의해 해를 거듭 할수록 더 유동인국수가 증가하면 할수록 고층 대기 등에 열섬을 만들어 그것이 이상기온 형성에 크게 기여케 되어가고 있다고 말 할 수 있다.

 

지상에서 자동차, 공장, 사람들의 온도 조절용으로 다량의 연료를 사용하는 것을 돕기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에너지 생산이 바로 온난화의 역할이며 더불어 항공 교통에 의한 고공열 증가와를 총합한다면 관측 이래 예기치 못한 아니 년 대기순환 시스템에 충격을 주고 있어 많은 피해를 주고 있는 것은 열, 오염물질, 그리고 미세먼지 등이 해가 갈수록 급격히 증가한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것을 줄일 수는 없으며 더 늘 수밖에 없는 지구시대의 배경이다.

 

세계는 2019년에는 각 국가별로 미세먼지 대응대책을 미세먼지(PM2.5)대책에 만은 예산을 쓰고 있는 것 만 보더라도 현재 대기 중 문제가 인간을 얼마나 공격하는지 예측 가능 할 것이다. 이제 우리는 우리가 편하고 잘살고자 인류의 힘으로 할 수 없는 일을 인류가 현재 하고 있다는 것이다. 중생대 주라기에 거대공룡이 전멸한 사건은 사람마다 한가지 씩 말 하지만 어째든 지표면은 고온 25도씨로 비가 오지 않은 것으로 인해 먹거리가 없어 굽어죽는 것이 다수와 더불어 거대운석 이 바다에 육지에 떨어지는 충격이 가세하여 주라기 동물들이 멸종한 것이라 한다면 현재 인류가 행하는 최 과학문명으로 하늘까지 오염하여 우리도 멸종으로 갈수 있다는 것은 과거 지질시대의 변동으로 예측하게 된다. 그러므로 지구인들은 지금 지상과 대기에 인간의 힘으로 살아가는 즉 지구생태환경을 완전히 전멸하는 행동 이라하고 한다는 것이다. 그 결과는 지질시대의 반복이 일어나지 안는 다고 그 누구도 확실하게 말 할 수 없는 것은 필자가 주장하는 [인간세]로 자연적으로 기록될 것이다.

이학박사 최무웅. 건국대학교 명예교수. 땅물빛바람연구소 대표

. 한국갈등조정학회장. (mwchoi@konkuk.ac.kr).

김도환 기자  ent@main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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