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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무웅 칼럼(204)제4차 산업혁명시대]-수지 예술이 생활을 아름답게

수지는 원래 나무의 수액을 이용하면서 붙여진 이름이나 나무에서 얻는 것이 수요를 만족 하지 못 해 인공으로 수지와 같게 만들어 쓰고 있다. 수지는 플라스틱과 다르다. 물론 인공적으로 개발된 시기는 퍽 오래 되였으며 다양한 것에 적용하고 있다. 생각과 손재주가 있으면 무엇이든 만들어 생활을 풍요롭고 아름답게 하거나 또 작은 공방을 차려 비지니즈를 하여도 수익이 짭잘 하답이다. 수지는 물처럼 투명한 액체이다 그자체로는 굳지 않으나 경화제를 혼합하면 딱딱하게 굳어 악세서리, 소품, 그림, 가전제품 등등을 만드는 사람의 마음에 따라 멋진 작품이 만들어 진다. 예를 들면 어느 날 오래 동안 사귀던 님으로 부터 고백과 함께 꽃을 받은 역사적 순간을 기억하려하지만 생화라서 얼마안가면 건조해저서 꽃의 예쁜 자태를 볼 수없을 때 수지를 사용하면 아주 영원히 생화그대로 대대로 물려줄 수 있는 역사물이 될 수도 있다.

우리의 전통에서 한복에서 마구자에 다는 단추형인 보박 이라는 명칭으로 된 노랑 단추가 그집 안의 부를 나타내는 상징물이 였다 그래서 아주 비싼 것은 그 속애 거미가 들어간 것이 제일 가치가 있다, 바로그것이 자연수지에의해 만들어진 것 입니다. 현재도 자연수지가 귀하므로 좀 자라하고 싶으면 금으로 만드어 마구자 단추를 만들어 입기도 해요. 이것 처럼 악세서리, 가정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것을 수지예술 공예로 만들면 생활이 아주 윤택 하죠, 아무리 시간이 지난다 해도 먼지만 털면 새것과 같은 자태에 더 노라운 기분, 아름다운 즐거움을 만끽하죠.

관심 있는 남녀 로소 불문하고 초보코스, 중간급코스, 상급 코스, 비즈니스 코스등 선택을 하여 능력을 인정받으면 예술가로서 생활이 풍요롭고 친구 초대시 방문 때 자신이 만든 예술작품을 선물하는 것처럼 즐거운 일 없을 것 이다. 그래서 행복한 마음이 건강과 항노 미용 장수를 이루는 기반이 된다고 강하게 말하고 싶다.

제4차 산업사회는 자동차 구입해 렌탈회사에 넣어 매월 수입이 있는 것 처럼 AI(용도에따라)를 구입해 필요한 회사에 렌탈(AI가 돈멀오는 것)하면 매월 주인이 일하는 것 보다 더 많은 수입을 올리는 시대 즉 아무것도 안해도 본인이 일 할 때의 월급 생활보다 더 수입이 많고 시간 여유가 100%라서 생각하는 대로 즐거움을 아름답게 생활하는데 수지아트는 필수적 즐거움의 세상이 되고 있다.

AI가 나대신 돈을 나보다 배 이상 벌어주는 것은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 했던 세상이 펼쳐 지고 있다는 것은 지구라는 땅에 태어난 강한 보람을 이제야 찿 았 다는 즐거움이므로 송가체가(컴퓨터의 CPU와 같은역할) 커지면 본 어게인 하는 삶이 될 것이라고 과학자라서 더 강하게 말하고 싶다.

이학박사 최무웅. 건국대학교 명예교수. 땅물빛바람연구소 대표. 한국갈등조정학회장. (mwchoi@konkuk.ac.kr).

김도환 기자  ent@main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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