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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무웅 칼럼(206)제4차 산업혁명시대]-환경역습 악어의 공격

2019년 UN은 해수수온이 기록사상 최고로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물론 태평양을 접한 해발고도 5m의 도시는 향후 침수의 영향을 크게 받을 것이다. 기후변동으로 베링 해의 바다오리가 대량 아사 했다고 과학지가 발표했다. 박쥐역시 먹거리를 찾지 못해 떼죽을 하는가하면 바다의 악어 육지의 악어들이 인간을 공경하는 환경역습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인도네시아 부인이 냇가에서 평상시와 같이 빨래하는데 거대 악어가 단숨에 물어가는 사건 등이 여기저기서 일어나고 있다. 동티모르는 악어(현지어, Abo)를 숭배 하는 풍속이 있어 악어를 신성시하는 데도 바닷가 강변을 걷는 사람을 단숨에 공격하는가 하면 육지로 올라와서 사람을 공격하는 이변이 발생하여 촉각을 세우고 있다. 뿐만 아니라 호주 북부지방, 인도네시아, 솔로몬 뉴기니 등에서 길이 6m, 무게 500kg~1,000kg의 거대 악어가 출몰하여 먹이를 인간으로 대상하는 것은 정말 주라기 공룡시대처럼 무시무시한 환경은 기후변화의 환경역습이라고 강하게 말 할 수밖에 없는 오늘의 현실이다.

 

해수면이 상승하여 해발고도 5m 이하의 도시는 모두 물에 잠길 것이며 기온역시 상승하다. 이런 현상 덕으로 해수온도가 1도 상승하면 해수면이 30cm 상승한다는 연구보고가 있다. 그러므로 지구온난화는 자연적과 인공적이 결합하며 자연적 보다 배로 온난화 속도가 급격히 증가 현상은 환경역습이 촉매적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에 지구의 바다와 육지의 생태환경이 급변하고 있다고 말 할 수 있다. 이로 인해 지구의 지질연대 [인간세]는 10억년 기간으로 막감하고 새로운 지질연대가 기록될 수도 있다고 말하고 싶다. 이런 현상은 지구46억년 동안 수없이 발생하여 순환한 것이므로 그리 놀라운 것은 아니지만 인간세가 끝나고 다른 미지의 지구생태환경이 조성될 것 이기 때문 이다.

 

2020년 1월 5일 UNCCC, UNCED, COP UNCED, UNFCCC의 보고서를 중심으로 UN이 발표 했다. 과거 10년간 기온 관측사상 최고로 상승 되였으며 2020년에는 이상기온이 증폭될 것이라는 예상과 더불어 대기 중의 산성농도가 상승, 이상기온 이 예상 된다며, 호주에서는 박쥐가 대략 사망은 열 파동에 의한 것이며 코알라가 열에 견지지 못 하고 물을 찿아 물을 마시는 현상이 목격 되였다. 인간에 의한 온난화의 주범인 CO2를 지하깊숙히 인공주입된 가스층이 시한폭탄으로 지구가 임계점에 와 았다고 말하며 이것을 넘어 스면 큰 재양이 발생할 것이라고도 우려 햇다. 해수면이 상승하면서 환경난민은 화장실물이 배출되지 안는 다고 UNHRC, IPCC 말하고 있지만 환경역습은 그리 손쉽계 해결 할 수 없는 것이므로 미래 인간에게 큰 장애물이 될것이라고 생각된다. 바다와 육지에서는 조류, 어류 등이 환경역습으로 죽어가지만 악어는 먹거리를 찾아 [인간세]의 사람들을 맹공격 하고 있다고 힘주어 말하고 싶다. 이학박사 최무웅. 건국대학교 명예교수. 땅물빛바람연구소 대표. 한국갈등조정학회 회장.

(mwchoi@konkuk.ac.kr).

김도환 기자  ent@main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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