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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무웅 칼럼(209)제4차 산업혁명시대]-성숙기를 살아가는 자세

성숙기(成熟期)는 시대에 따라 개념규정이 천차만별하다고 볼 수 있다는 것은 조선시대는 과년(瓜年) 즉 오이가 15일이면 수확할 수 있는 것을 대표하여 과년한 여자를 과년한 처녀, 남자는 장성(壯盛) 씩씩한 남자를 의미해 있었다는 것은 인구정책으로 조기결혼, 여자가 나이가 많고 남자는 나이가 작은 결혼이 시대적 요구에 의한 것이라고 볼 수 있었다. 그러나 매년 흉년이 연거푸 되면 식량부족이라서 아이들은 보통 7명이상 인데 먹을 것이 없어 큰 아이부터 밖에 나가 애기 보는 일하면 목구멍에 풀칠은 한다고 해서 넉넉한 집에 가서 애 보다 식모를 그러다 같은 처지에 있는 남자와 결혼시켜 보내는 것, 그 후로는 다음 동생이 이어가는 시대가 는 조선시대, 그리고 대한제국을 비 롯 1960년대까지 그런 것이 있었으며 그러나 수출로 방직공장에서 일 하는 것은 때를 성숙기라 하였다. 그 후로는 전자제품 조립 검사 등등 이였다. 그래서 70년대 이후는 공장에 다니는 사람들을 성숙된 사람으로 말을 자연스럽게 그리 불었다고 말 할 수 있다. 또 교육으로 보면 초. 중. 고. 대학까지를 성장기 그리고 취직하여 결혼하고 자식을 낳는 때를 성숙기로 말하고 60세 회갑이 되면 그 후는 노년기로 구분하는 것이 시대적 흐름이 였으며 그것은 시대변화 즉 시대가 요구하는 것에 의해 달아져 왔다. 제4차 산업혁명사회로 보면 성숙기는 구분하기 어려워 젔다. 사춘기가 일찍 오므로 여자는 초등 4.6년, 남자는 초등6, 중1까지 이후를 모두 성숙하므로 모두 성숙기라고 구분하지만 그 구분은 시대에 따라 명확치 안은 것 같다. 물론 지금은 민주주의의 꽃이라는 투표 나이로 성인 즉 성숙기라고 말 하고 있다. 그러므로 성숙기는 과거의 단순한 것 보다는 현재는 다양한 것으로 구분 하지만 기본은 성인 즉 결혼 이후가 성숙기라고 보아야 타당 할 것 일 수도 있다.

 

시대 변천에 따라 성숙기의 나이도 달라지고 교육도 달라지고 생활방식도 달라지는 즉 모든 것이 확 달라지는 시대일수록 성숙기도 달라진다는 것이다. 그런데 달라지지 않는 것이 있다면 그것은 양심 일 것 이라고 볼 수 있어요, 그런데 그것도 성숙기처럼 변하고 있어 큰 문제가 되는지 아니면 변하는 것에 대한 양심이 먼저 가는지 아니면 따라가지 못 하는 것인지는 부정확하겠지만 현재로서는 양심이 어디로 갔는지 찾을 수 없게 된 것을 무엇이라고 설명 할수 있을 가요. 일반적 삶의 형태에서 도덕적 예의 구분 도움 배장 등등이 명확 시대에 이것을 불분명하게 행동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는 것은 시대변화 일지도 모르겠지만 호나실한 것은 양심이 어디 같는 지 찾아보기 힘든 세상이 되였으며 그 시대의 가치관 또한 불분명하여 생활이 옛날 씨족 관계가 허물어 진 것는 가족 관계 증명서로 보면 그이상은 다 남남이아서 성숙하면 동성동본이 결혼하는 것은 거의 인정 되였지만 파티에서 처음 맏난 성숙기 사람들은 서로 처음 본 3초에 푹 빠져 결혼 시에 신랑측 과 신부 측이 가까운 친척이라는 것이 결혼식장에서 밝켜 젔다. 정말 황당한 일이 벌어진 것은 성인이며 성숙한 사람들이니 자신들이 선택한 것이라고 어쩔 수 없다고 하지만 그것은 우리의 오랜 전통적 방업이므로 우리는 상관 하지 않겠 씀이다 하는 두 사람의 말에 친척모두가 아예 질책케 되였다. 이것이 결혼생활을 하는 것이 비극일가요, 아니면 사랑하는 사람들이 그 전통적 가치에 의해 헤어져 불행해지는 것이 타당한 것 인지는 두 사람의 성숙도에 의해 결정지어질 수 있을 거라고 말할 수 있다. 그 한쪽이 진심의 사랑이 우선이 아닌 가요 옛날 동서의 왕가도 결혼을 사촌, 옆 나라와도 그렇데 무엇이 어던가요 하고 부모를 설득한다면 귀하는 어덯게 말 하겠 나요, 생각만 해도 머리아파 얼굴도 못 들고 살아야 한다는 두 집 어른들의 상황이지만 그들은 죽도록 사라하고 있어 가장 행복할 조건이 새로 생겼으니 더 행복 해질 것이라고 한는 데 양가는 그들의 운명이니 그대로 아니면 절대 안 된다. 내 눈에 흙이 들어가도 안 돼 하고 강하게 나오는 것이라면 시대는 어느 편을 들 가요? 성숙기는 그래서 필요하고 중요하고 멋진 것이라고 보아야 할 것이다.

이학박사 최무웅. 건국대학교 명예교수. 땅물빛바람연구소 대표. 한국갈등조정학회장. 최무웅해양치유산업디자인. mwchoi@konkuk.ac.kr

 

 

김도환 기자  ent@main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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