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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무웅 칼럼(215)제4차 산업혁명시대]-코로나19 이후의 지구

코로나19는 언제까지 지구인들을 아사 갈 것 인지는 예측이 불확실한 것이라고 의료전문가들이 말하고 있다면, 쉽게 끝 날수도 아니면, 1년 내내 또는 몇 년 동안 이라 한다고 가정하면 코로나19가 지구에 체류기간에 따라 지구인간의 생명에 크게 작용 할 것이라는 것은 지금을 보고 예측하는 것 일 것 입니다. 만약 단기간에 끝나지 않고 장기간이라고 가정할 경우 무엇이 어떻게 될 것인지 예측 가능할 것이다.

 

현재 코로나19는 산불처럼 급속히 확산되어가는 현상은 지질연대의 가장 마주막인 인간세[人間世]의 마감이 될 수도 있을 것이다. 왜나 하면 중생대 주라기 공룡들이 순간에 전멸하였다는 것을 보면 이러게 지구의 생명체들이 순간순간 멸종이 되였던 기록이 지구의 지층이 증명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현재 코로나19가 번지는 속도를 보면 산불처럼 번지는 것을 예를 들면, 도깨비불 이라 하듯이 지구 여기저기에서 수백명 수천명이 양성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일부는 순간 사망한다. 특히 검사 치료의 의사도 사망하는 것을 보면 금방 끝날 것 같지 안고 장기간 갈 것이 아닌가도 예측해 볼 수 있다.

 

코로나19는 지구인들에게 사정없이 공격하여 그들의 목적을 달성한다는 것은 우리들이 오래 동안 유지한 먹이사슬의 가장 위에 있는 것을 순간 가로채가고 있다는 것이 매우 중요한 것이다. 그럼 인간을 몰랐을까? 알았겠조 그러나 지구의 자연현상은 우리가 처리 한다고 우리 맘대로 될 수 없다. 우리가 가장 힘이 세다고 활동하고 있고 총도 있고 포도 있고 공격용 비행기도 있고, 원자폭탄도 있고 해서 뭐 문제없는 강한 의지로 살았지만 인간이 만든 무기는 코로나19를 폭격할 수도 원자폭탄을 쏠 수도 없는 기인한 것 이다. 인간은 예기에서 큰 실수을 한 것은 “천상천하유아독존” 이라는 거대 망상이 눈에 보지 않는 무엇 인가에 의해 인간이 펑펑 쓰러져 생명을 잃어가는 데도 속수무책의 현상 이다.

 

그럼 지구가 탄생은 지금부터 46억년이라고 하니 그동안 지구는 우주의 에너지와 지구 덩어리의 자기 에너지로 인해 수를 헤아릴 수 없는 지형변화와 지질활동이 파죽 끊듯 이루어 젔다는 것는 등산 좋아하는 산 에베레스트, 파밀고원, 5대양 6대주로 구분된 것과 횡압력에 밀려 남북미의 거대산맥 그리고 쭈굴 쭈한 물결 문니 평야, 더 이상 밀리지 못해 지층속이 들떠 있는 것 등등 지구표면에 있는 아름답다는 경관이 형성된 지형환경이다. 그러므로 지구의 에너지는 인간이 상상하는 것 보다 훨씬 매직처럼 형성된 것이라고 말하고 싶다.

 

위에서 언급한 것은 거시적 현상으로 인간의 눈으로 볼 수 있는 것이라 한다면 코로나19는 인간의 눈으로 볼 수 없다는 것이 다른 것 이다. 그러므로 보이지 않는 것이므로 어디까지 어덯게 확산되는지 조차 불확실한 것이다. 또한 관련자에 의하면 사망자의 혈액형이 어던 형이 많이 사망했는가를 분석한 자료를 보면 A형이 42.28%, B형이 24.27%, O형이 25.34%, AB형은 9.27% 인 것을 보면 AB형이 코로나에 대해 강한것이며 A형은 거의 반을 차지한다는 것은 미래를 예측하는데 크게 참고가되는 자료 이다.

 

지구의 에너지변화는 지구온난화이며 그 외 주기적 현상의 에너지 변화인 즉 4계절, 4년마다 가믐, 60년마다 신종 바이러스가 인간을 공격하는 것은 과거도 있었던 것이다. 2020년 경자년이 60년 주기에 해당하는 해가 지금이기 때문에 2019년 말부터 현재에 이르기 까지 신종 코로나19가 지구를 휩쓸고 있는 것 이다. 지구의 에너지변동에 대한 것을 가볍게 본 것은 인간이 갖고 있는 능력을 과대평가한 자만이 오늘을 방어하지 못 하고 보이지 않는 것에 의해 인간의 생명이 그저 촌각으로 지워진다는 것은 엄청난 사건이다. 코로나19의 적은 인간이므로 그가 강하게 나오면 지구에서 또 한번 큰 멸종이 인간이 해당 될 것이다. 그러므로 [인간세]로 마감하고 새로운 종이 탄생할 것이라고 예측은 46억년동안의 지구에너지 변동을 보면 예측가능할 것이라고 말할 수 있다.

 

이학박사 최무웅. 건국대학교 명예교수. 땅물빛바람연구소 대표. 한국갈등조정학회장. (사)해양문화치유관광발전회 고문. mwchoi@konkuk.ac.kr

 

 

김도환 기자  ent@main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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