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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무웅 칼럼(216)제4차 산업혁명시대]-코로나19 이후의 우리들

코로나19가 지나간 후는 인간의 삶의 패턴이 변할 것 이라고 예측 가능한 것은 긴 기간 재택에서 그리고 온가족이 오랜만에 24시간 함께 생활하고 가족의 소중함과 귀함을 인식함은 물론 오래 동안 좁은 바운다리 안에서의 생활이지만 그것에 익숙하여 그곳이 더 낳은 삶이 였다는 것을 느끼면서 지금까지 길 드려진 길로 계속 가기를 바라게 된다. 것이 코로나19의 전과 후의 차이점이라고 생각 된다. 무었을 경험하고 있는지는 당사자들은 확진이라 한다면 모든 것이 절망에 빠지게 되어 무기력한 생활로 인해 급격히 변화에 놓여 무기력한 날 희망이 캄캄한 날이 서서히 등잔불이 기름이 다 달아 불이 점점 작아지는 형상이 올 것 이라는 미래예측의 생각이 함정에 파져 각종 시뮬례션 하는 동안 결과가 나오기도 전에 모든 것이 움직이지 못하는 산소, 먹거리, 물의 요구가 제로가 되는 순간이 형성 된다.

 

재택생활이 적응하게 되면 편리와 즐거움 시간활용이 가족과 행복감 등등의 것과 반대적인 것도 크게 나타나게 된다. 그러면서 출근하여 회사에서 근무하는 것이 가장 즐겁고 멋진 생활이 였 다는 느낌을 같게 되지만 코로나19이후는 모든 것이 자연스럽게 변하여 재택에 맞는 생활 아니 직장생활이 되는 것을 모두가 즐거워한다는 것이다. 고용주는 고정비가 팍 줄고 관리도 확실하게 나오는 결과와 재택 자는 그동안 익숙한 가정생활과 시간활용 마음 편함이 그리워서 자연히 재택을 원하게 되는 것은 모두가 그런 풍향으로 형성되는 사회가 된다는 것이다.

 

경제적 가치로 보면 대단히 절략형 이면서도 자유를 만끽하고 그동안 가정에 충실하지 못 했던 것은 출근 때문이므로 재택근무가 긴 코로나19의 대처가 결국은 모든 사람들의 마음을 바꾸어놓았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고용주는 고정비지출이 제로이면서 일의성과는 만족, 고용자는 오래 동안 숙달된 재택에 자신의 인생 로드맵이 잘 이루어진 것을 부스고 새로 만들고 싶지 않기 때문에 고용주와 고용자간의 이해득실이 결국 새로운 사회 활동 가치가 될 것이다. 이런 것 이외에 만약 코로나19가 언제 끝나든 새로운 삶의 사회구조 즉 제4차 산업혁명사회가 새롭게 태어날 것이라고 예측할 수 있다.

 

지구의 에너지 변동으로 인한 새로운 지구생태환경이 조성되며, 인간들도 먹거리의 변화가 발생하여 면역성 강화형으로 강하게 구축하여, 요리가 분자형 요리로 확 바뀌면서 인간들이 상각하는 모든 것의 개념과 정의가 새롭게 정리될 것이다. 지구적 규모로 볼 때 거대인구가 순간 멸종되며 또 가족 전체가 없어진 가구도 많이 발생하여 그건 것을 대비하기 위한 것을 산사람들이 심각하게 생명을 대응하는지 그리고 그 사회적 구조가 우리가 알고 있는 자본주의 와 사회주의로 만 될 것인지 아니면 새로운 미래 생활을 위한 경제구조가 탄생할지도 모른다. 코로나19 이후 2020년간 구축한 삶의 모든 것이 새로운 명명 즉 코로나19가 인간의 뉴 개념의 삶의 구조적 행복을 맞게 될 것 이라고 예측 된다. 그러면서 face to face로 만들어진 사회적 가치는 사라자고 지구의 에너지가 활동하는 시대에 적응 가능한 인간형이 출현될 것이다.

이학박사 최무웅. 건국대학교 명예교수. 땅물빛바람연구소 대표. 한국갈등조정학회장. (사)해양문화치유관광발전회 고문. mwchoi@konkuk.ac.kr

김도환 기자  ent@main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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